대다수가 자갈도상의 젤 쥐약인 교량등..
풍세교가 저기서 젤 지랄인 이유는 악 조건이란 악조건은 다 겹쳐있어서 그런거. (교량 + 곡선 + 변곡점 + etc)
저게 다 감속이라는게 아님. 취약지역이고 실제로 보수집중구역들이라 감속할 가능성이 많은곳들.
그래도 도상안정제 떡칠하면서 많이 나아진거임.
특히 모암고가(경부고속도로 교차하는 아치교, 다큐에도 몇본나온거니 어느거 말하는건지 알거.) 같은경우 딱 교량 접속부 지나갈때 튕겨올라오는 느낌들정도로 개같음.
저게 연결부거나 곡선 구간이라 자갈이 꽤 뒤틀리나보네 맞음?
ㄴ 그래도 요즘 많이 나아진거, 도상안정제 떡칠하면서 주기가 꽤 늘어난거로 암 그땜시 요즘 풍세교 지랄은 덜해졌잖슴
반면에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이나 호남고속선은 콘크리트 도상이라 근본적인 지반침하라던가 부실공사, 분기기같은 구조물의 문제 등만 아니라면 자갈도상에 비해 속도를 꾸준히 낼 수 있음. 호남고속선의 경우 290이상 꾸준히 내달림
그래서 코레일 보수차가 집 근처에서 계속 보이는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