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탄 잉씹새는 제법 준수했다. (졸면서 갔으니)


서대전역 난방이 따뜻해서 기분 좋았다.


그런데 시내버스 타기엔 난감한 곳이었다.


목적지가 어디었냐고?



빛나던 20세기 대한민국의 궤적이 남아있는곳. (유물)


첫 세계박람회 시작은 1851년 영국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