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감차된다 했을 때 거기에 반발하는거는 뭐라 안하겠지만 수서는 고속선만 들어간다는 원칙에 들고 일어난다면 그건 그냥 핌피지
익명(59.28)2016-01-14 14:19
감차 될리는없고; 오히려 서울-금천구청간의 선로용량에 여유가 생겨서 늘어나면 늘어났지; 천안쪽의 병목현상은 그리 걱정할 수준까지는 아니고, 현재 서울,용산발 열차들중에 일부가 빠져서 수서발로 바뀌어서 운행할거고, 따라서 그동안 증편을 하지못했던 선로문제도 자연스레 해결되서 내가보기엔 서울,용산발 동해선 전라선 충분히 증차될듯. 일 12회정도까지는
그리고 감차되는 쪽 주민과 국회의원이 들고 일어나서 개판이 되는데...
설령 감차된다 했을 때 거기에 반발하는거는 뭐라 안하겠지만 수서는 고속선만 들어간다는 원칙에 들고 일어난다면 그건 그냥 핌피지
감차 될리는없고; 오히려 서울-금천구청간의 선로용량에 여유가 생겨서 늘어나면 늘어났지; 천안쪽의 병목현상은 그리 걱정할 수준까지는 아니고, 현재 서울,용산발 열차들중에 일부가 빠져서 수서발로 바뀌어서 운행할거고, 따라서 그동안 증편을 하지못했던 선로문제도 자연스레 해결되서 내가보기엔 서울,용산발 동해선 전라선 충분히 증차될듯. 일 12회정도까지는
차량도 sr측에서 신규투입되기때문에 차량 걱정도 할필요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