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여대생이 출입문 앞에서 출입문 열리지 않으니 물러서 달라는 방송 무시하고 손잡이 열고 막 열려고 랄지하더라.. 결국 포기하고 옆문으로 가던데.. 이어폰 끼고 있었음 ㅡㅡ. 방송 할게 아니라 LED 등이라도 설치해서 주의를 줘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쩝 누리로 많이 타본 사람들은 내말 이해할듯 겁나 빡침
댓글 7
그럼 직접 뭐라 하던가 아님 여객전무 불러서 말을해주지.
익명(210.207)2016-01-14 16:18
말하려고 했는데 옆문으로 황급히 가길래 말못함
카모메(223.62)2016-01-14 16:28
외국인이 서있을때도 마찬가지임.. 코레일도 상황을 알텐데.. 지연이 되도 별로 신경을 안쓰는듯
카모메(223.62)2016-01-14 16:28
이어폰 꼽고 있으니까 가서 대갈통 한대 존나 세게 후려갈겼어야지
00(radet320)2016-01-14 17:05
이어폰끼고있는자체가;;
오송역은충격과공포다(gjdjwls3232)2016-01-14 17:08
외국인도 나쁘다.... 영어로 들리는건 뭐밍.... 게다가 유럽-북미대륙추정인간이 그럼. 용서할수없다!!
-_-(222.98)2016-01-16 00:49
아 그리고 미안한소리지만 진짜로 복지관다니는 아그들도 있긴하다. / LED개조 건의한지는 3년이 지났다 ㅅㅂ..... 나는 개조비용과 개보수시간단축을 위해서 일단 대충 건전지로 켜지는 식의 간단한, 혹은 도어개폐에 따라 기계식으로 회로가 열리는 식으로 해서 간단하게 후라쉬-> 가끔 지하철노점상이 파는장난감처럼 광섬유-> 싸고 3분이내에 시공가능하다로 이야기했었다. 코레일 보고있나 시바... 엔고시대에 누리로 사와놓고는 그정도도 못쓰겠데..... 도어당 회로개조할 부품과, 기사 인권비외에는 비용과 시간이 적게 들게 되는데 말이다
그럼 직접 뭐라 하던가 아님 여객전무 불러서 말을해주지.
말하려고 했는데 옆문으로 황급히 가길래 말못함
외국인이 서있을때도 마찬가지임.. 코레일도 상황을 알텐데.. 지연이 되도 별로 신경을 안쓰는듯
이어폰 꼽고 있으니까 가서 대갈통 한대 존나 세게 후려갈겼어야지
이어폰끼고있는자체가;;
외국인도 나쁘다.... 영어로 들리는건 뭐밍.... 게다가 유럽-북미대륙추정인간이 그럼. 용서할수없다!!
아 그리고 미안한소리지만 진짜로 복지관다니는 아그들도 있긴하다. / LED개조 건의한지는 3년이 지났다 ㅅㅂ..... 나는 개조비용과 개보수시간단축을 위해서 일단 대충 건전지로 켜지는 식의 간단한, 혹은 도어개폐에 따라 기계식으로 회로가 열리는 식으로 해서 간단하게 후라쉬-> 가끔 지하철노점상이 파는장난감처럼 광섬유-> 싸고 3분이내에 시공가능하다로 이야기했었다. 코레일 보고있나 시바... 엔고시대에 누리로 사와놓고는 그정도도 못쓰겠데..... 도어당 회로개조할 부품과, 기사 인권비외에는 비용과 시간이 적게 들게 되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