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연장되면 미금, 죽전 얼마나 빠질것같냐?
익명(223.62)
2016-01-14 16:12
추천 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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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요금이 비싸서 별차이 없을수도 있음
나중에 신분당 미금역이 오픈하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별로 없다. 왜냐 하면 이전엔 수지 가는 경우엔 버스나 탔기 때문. 여러번 갈아타느니 그냥 버스나 알아봐달라고 하지. 환승저항하고 문전접근성 꽤나 중요히 여김
수지에서 마을버스타고 죽전역이나 미금역에서 타고 신분당 이용하던 사람들은 쫙 빠지겠지만 수지-분당등 단거리 수요는 요금차이가 크기때문에 걍 미금 죽전에서 분당선 이용할듯
일반인들은 멋모르고 수지구청역에서 탔다가 분당 어딘가에서 내릴 때 추가요금 보고 충격받으려나 ㅋㅋㅋㅋ
수지 구간 역 접근이 편할 경우 빼곤 여전히 버스나 탈듯
ㄴ근데 일단 퇴근시간대 죽전행 기준으로 모란,야탑에서 사람들 거의빠져서 수내까지는 널널함.
퇴근시간대 분당선 분석하면 왕십리,강남구청,선정릉,선릉에서 채우고, 그다음 복정부터 조금씩 빠지면서 야탑에서 절반이상 빠짐. 그리고 그 상태로 수내역까지는 나름 괜찮게 가다가 정자역에서 헬.
ㄴ 이것 자체가 도심에서는 버스로 몰리고 강남에서는 신분당선 or 광역버스를 주로 탄다는 걸 보여주지.
그리고 분당선 상행선인 경우 정자역 헬게까지는 안열린다.
수지도 강남광역은 감차가 이루어지겠지. 단순히 역 멀다고 버스타면 지하철의 의미가 없지
서현,수내는 광역버스를 주로 탈테고 구 분당선은 사실상 구성남하고 야탑 이매까지 커버할듯
수지 광역은 제대로 된게 8201 뺴곤 없어서 8201 은 현상유지될걸
M4101은 서울역이니까 신분당선과 직접적인 경쟁상대가 안되고
분당선 퇴근시간보면 정자에서 헬이지만 미금에서 한번 쫙빠지고 죽전에서 쫙 빠진상태로 보정으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