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때 k6014 351-34 복정에서 탔을적에

자리 다깔리고 입석도 세움

오글로리 찍어보니까 수원에서 올라오는 열차 ㄷㄷㄷ

진짜 줄 맨앞이라 겨우앉음

강남3리서 찔끔찔끔 타고서

선릉에서 물갈이되고 선정릉에서는 맨뒷칸이 전쟁임

서로 먼저내려서 9호선 빨리갈아타려고 난리들이여 ㅎㅎ

분당선도 첫차시간때 죽전에서 올라오는 열차들이나 그나마 널널하지

K6006까지는 그나마.... 오글로리 찍으니까

K6008이 수원발 첫차던데 이건 어떤지 모르겠고

이후시간에는 어휴.... 생각하기도 싫음ㄷㄷㄷ

노량진/흑석~남한산성입구 코스 댕기는데 저녁에 집갈때는 고터에서 3호선타고 가락시장 경유해서가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