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에야 경제가 점차적으로 자리잡혀가고 호황인 측면이 있고, 그만큼 경제적 여건이 올라가서 별다른 저항없이 비둘기호, 통일호를 없앨 수 있었다고 보는데.


문제는 과거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하고는 달리 앞으로 저성장 기조와 경제침체가 보다 더 뚜렷해질 거라는 것과 여기에 무궁화호를 퇴역시키면 그 다음 열차종별로 ITX-새마을이 남게 되는데. 


이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느끼기에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게 당연하고, 물가상승률과는 다르게 임금상승률이 그만큼 못 따라가니깐 비둘기호, 통일호때와는 다르게 무궁화호를 없애게 되면 임률은 당연히 ITX-새마을 기준일테니 저항을 불러올 거 같다는 생각이 듬.


철도라는 게 나름 공익적인 뜻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드니깐.




뉴비라 정말 잘 모르겠는데, 나는 지금 ITX-새마을의 정차역을 훨씬 줄이고, 무궁화호의 후속 열차로 ITX-무궁화로 만들어서 무궁화호의 종별을 그대로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