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빠르면 8월 개통으로 또 밀려졌으니

그냥 마음 편하게 2017년에 개통 그렇게 생각해봐야겠는데

고속선으로만 면허 났다면서?

그러면 경부고속 본선하고 호고 본선만 운행하는건가?


그쪽으로 선로용량이 좀 빠지면 천아-금천까지 기존 경부고속선이 비면

그걸로 호고선 비는건 용산행 전라선, 경부선 살짝 비는건 동해선 한편이라도 증편 할려나?

아니면 수서로 빼도 나머지는 증편 없음일려나?


다른 변수는 수원역-지제역 연결선 통해서 수원역 착발 KTX 이야기 나오던데

그것도 진짜 하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