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부커 시작해서 구의역까지 고가밑이 진짜
핵노답인것을 느꼈음 존나어두움
특히 성수역밑은 선로가많아서 그냥 터널같은데
거기다가 주변까지 완전 슬럼가같아서
여기가 제일 노답같고
건대입구역은 교통량씹헬인데 환승역이라서
사람도많고 차도많고 구조까지 복잡해서
여기도 만만치않은거같고
뚝섬구의도 인도도좁은데다 어두워서
그냥 할렘가같음
거기다가 지은지도 오래되서 분위기까지
심각하게 우중충함
그나마 강변역은 역을 섬처럼 만들어서 그나마
나은데
그쪽 지자체에서 미는 지하화는
전혀현실성업ㄱ는 햇소리같고
신대방역처럼 리모델링을 할수는 없는걸까
역사를 둥근형태로 유리궁전식?으로 만든다던지
고가밑에를 채광이 잘되게 한다던지
뭔가 개선이 필요할꺼같음
역을지나서 선로쪽도 방음벽이라고 만들어
놓은것들도 어지간히 촌스러움
이것도 좀개선이 필요할꺼같음
아무튼 번뜩이는 개선방안이 없으면
2호선 폐선하는 날까지
저꼬라지일꺼같음
진짜 역주변에 하나같이 인도들도 좁아가지고
이런게 난개발인것임을 뼈져리게 느낌
저런곳에 건대입구라는 핫플레이스가 있는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