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전체 평균 승하차: 884,959 (전년대비 8,427 감소, -0.9%)
역당 평균 승하차: 26,028
이모저모
메르스 여파를 감안하다 해도 1호선 역당 승하차수 감소가 상당함. 관광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역들(노포역, 부산역, 남포역, 자갈치역, 등)은 대부분 당연히 승하차수가 감소했음.
2호선 전체 평균 승하차: 647,690 (전년대비 4,705 증가, +0.7%)
역당 평균 승하차: 15,063
2호선 수영역 승하차 수에는 3호선 수영역의 승하차 수가 포함됨. 2호선과 부산-김해경전철 간에 간접환승(소프트환승)으로 인해 사상역의 승하차 수에는 경전철 환승자 수가 포함됨. 증산역은 2015년 9월 24일에 개역하였기에 해당 역의 차트 상의 평균 승하차수는 실제 영업일 수(99일)에 맞추어 조정되었음.
3호선 전체 평균 승하차: 180,401 (전년대비 255 감소, -0.1%)
역당 평균 승하차: 11,275
3호선 수영역 승하차 수는 2호선 수영역 승하차 수에 포함됨. 3호선 미남역 승하차 수에는 4호선 미남역의 승하차 수도 포함됨. 3호선과 부산-김해경전철 간에 간접환승(소프트환승)으로 인해 대저역의 승하차 수에는 경전철 환승자 수가 포함됨.
이모저모
역시 메르스의 여파로 종합운동장역의 승하차 수가 상당히 감소함. 사직역 역시 예상에 미치치 못 함. 한편 부산-김해경전철의 승객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대저역의 승하차수도 매년 늘고 있음.
4호선 전체 평균 승하차: 60,190 (전년대비 1,907 증가, +3.3%)
역당 평균 승하차: 4,630
4호선 미남역 승하차 수는 3호선 미남역 승하차 수에 포함됨. 안평역에는 안평기지간이역의 승하차 수도 포함 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이모저모
2011년 3월에 개통한 4호선은 승객수가 매년 증가 중임. 특히 충렬사역은 올 해 영산대역을 제치고 4호선 내 승객수 1위를 기록함. 수안역, 명장역, 안평역 등의 승객수 증가도 눈여겨 볼만 함. 석대역은 현재 추진 중인 반여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로 인해 미래가 기대 됨. 특이하게도 영산대역과 동부산대학역은 승객수가 약간 감소하였음. 이는 반송동 일대가 워낙에 고립된 지역이라 수요가 한정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앞으로 반송동에 대대적으로 재개발이 있지 않는 한 두 역의 승객수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됨.
1-4호선 전체 평균 승하차: 1,773,240 (승차수만 계산 시 888,719) (전년대비 2,071 감소, -0.1%)
최근 몇 년 새 꾸준히 늘고 있었던 승객수가 올해 아주 살짝 감소했는데, 이는 지난 메르스 유행의 여파 때문이라고 생각 함. 물론 다음 1년 사이 동해남부선 복선전철(부전-일광)과 1호선 다대연장선이 개통되면 승객수가 어느정도 늘 것이라고 기대 됨.
석대역 ㅋㅋㅋ
ㄴ 그래도 나름 미래가 보장되는 역임
ㄴ 미래는 반여물역 아님?
사직역 감소는 꼴데놈들이 못ㅎ....읍..읍...
반송쪽에 재개발 하면 좃되겠네 ㄷㄱ
갓서울 지하철은 이런거 안해주냐? 갓통궈는?
석대역 꼴지 ㅇㅈ?
서울은 역이 너무 많아서 못해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