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전철- 적당한 동차전용으로 관악산산맥쪽에 다 터널과 교량으로 리프트해가지고 빠져나가는게 좋겠다.

물론 관악산 터널보다는, 말했다시피 구로역이나 산본역가는 이샹한교량같지만 않으면 되고, (완만한 구배)


터널이란게 그냥 올려둔지형이 애매할때 얕은 터널만들잔말로 기존터널보다는 시공기간줄어든다.


이렇게 하고....   승강장은 기압높아질때 빠지는 설비만 해도 KTX막 밟아도 되기야하는데,  그래도 안쓰럽다.   

심지어 일부역은 무궁화 새마을도 탄력받아서 관성력에 동력만 약간 주는듯하다.

이래선안되잖아!!


지하에 묻었다치자....

그럼 기존 광명역은 EMU하고 일부 견인식 차량이 KTX지하광명역에 환승하게 밟아대는 편성되는건가??


가~끔  수원착발KTX처럼 서기야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