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원 더내는 것도 짜증나는데 돈 한푼 안내는 늙다리한테 자리양보하는 병신새끼들 보면 진짜 한심하다2자리 차지하고 가도 모자랄 판인데 늙다리한테 자리양보 하는건 제대로 병신호구 인증하는거지
애초에 신분당선은 노인네들이 적고, 대부분 알아서 노약자석에 앉기때문에 문제X
신분당선은 노인무임제 없지않음?
아니 존나 그냥 걷기 힘든 사람한테 자리를 권할 뿐이지, 그게 늙었든 아니든 뭔 상관??? 님도 다리 한쪽 붕대 감고 타면 누가 양보해주려고 할껄? 그게 서로 양보하는 예잘인거고 ㅇㅇ
가끔 청계산 할배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