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례로 하거나, 정부에 샤바샤바해서 조삼모사로 절충하자고 한다.
교통비만 안걷으면 그만아닌가??
신분증보고서 입장료를 걷는다.
부칸식만 아닌 사회주의(는 나치!!)식으로 해서 통제하면 된다.
어짜피 우린 민주주의를 경험한적이 없다네... 앞으로도....
어떻게??
이런데다가 비유하자니 참 그런데.. 국가유공자가 사실은 창구가서 표받지않는이상 자기네 동네내에서만 지정해두고 혜택받을수있다고 한다 (교통카드)
실제로 부칸외에도 독재국가가 많이하는 방식이다-_-
지정거리이외에는 역시나 입장료를 더 받으면 된다.
환승보다도 못한식으로.... 요금은 초딩과 청소년의 중간, 청소년과 성인의 중간으로 하도록 하자.
입장료이므로 환승은 아니되는식으로...
어길시 60대는 60배, 70대는 70대.... 100세면...-_-
0랄하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 라는 소설처럼 해보자!!
21세기에, 어짜피 엠네스티와도 곤봉으로 후려패고 그러는 나라인데, 어짜피 그딴거 신경안쓰는국가인데, 합리적인 복지를 해야하지않겠나??
아님 진짜 얘들요금에 가깝게라도 받자고...
진짜 웃긴게, 내가 복지기관에서 공익근무할적에,
무료로 인근 노인복지관에서 떡국준다니까
"그지냐!!"라고 평소엔 인자하다가, 동네 노인한테 분개한 분도 계시더라고 (처음 그랬음 지킬박사하이드보는줄알았다)
그러면서도 대중교통은 이북을 욕하면서 이북도 안하는 식으로-_- (복지가 빨갱이라면서 그들도 유럽은 멋지당하는식)
아니아니, 이건 조커같다 다크나이트에서 나오는 조커때문에 잘못아는데, 원래 원작조커가 작가가 달라서 난 설정충돌이, 똘아이라서 자기일도 헷갈려서 그자리에서 바로 딴소리하는 모양새로 연출되던데,
노인들 전부는 아니겠지만 무료로 이용하는 사람들중 보이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정신상태이다.
우리나라가 석유가 나와도 말이다, 이런 이중적인, 이중인격적인 정신상태를 없애고자, 무임보단, 할인을 해야한다
병신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