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적다 = 무작정 망한 노선이 아니지
서부 구간 원래 수색에서 홍대로 가려 했지만 경의선 전철화때문에 음영지역 커버하려고 내려간거고
용산쪽 구간도 결국 1호선 연계 고자로 자충수가 되었지만
1호선 4호선 경의중앙선(예정)이 지나지 않는 곳을 커버하려고 저렇게 그은 것이고
동대문-동역문이 아니라 동묘앞-신당으로 간 건 아쉽긴 한데 난공사라 어쩔 수 없었고
응암~합정, 봉화산~보문은 환승 노선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데
수요가 적다 = 무작정 망한 노선이 아니지
서부 구간 원래 수색에서 홍대로 가려 했지만 경의선 전철화때문에 음영지역 커버하려고 내려간거고
용산쪽 구간도 결국 1호선 연계 고자로 자충수가 되었지만
1호선 4호선 경의중앙선(예정)이 지나지 않는 곳을 커버하려고 저렇게 그은 것이고
동대문-동역문이 아니라 동묘앞-신당으로 간 건 아쉽긴 한데 난공사라 어쩔 수 없었고
응암~합정, 봉화산~보문은 환승 노선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데
요즘은 6호선 까는 종자들 사라짐
당장 저 아래도 있다
서울 지하철 노선들이 지하철 요금으로 장사랄려고 지었다기 보다는 서울이라는 도시를 좀더 효과적으로 돌리기 위한 목적들이 있는건데. 도심을 활성화 한다던가, 서울시내 주요 시설들과의 연계라던가, 순환을 하면서 서울 전역을 이어준다거나.. 등등 노선별로 부여된 각각의 목적은 다 무시되고 무조건 수요에만 집착하는건 좀 아니라고 봄. 물론 기본적으로 수요도 중요하긴 하지만.
지방도시였으면 깔만한데 2기 지하철이 애초에 음영지역 해소 목적으로 건설된거니까 수요가 1기에 비해 적은건 어쩔수없는거지. 수요가 적다고 해봐야 지방 지하철중에서 서울지하철에 비비는 노선이 거의 없는데
그래도 삼각지 말고 용산 경유했어야
그니까 수요분산을 건설비가 제일 비싼 지하중전철로 한게 문제라니까. 응암-신촌 경전철, 봉화산-동역문 경전철 하고 경의선 전철화를 좀 일찍 했으면 충분히 해결 가능한 문제였음. 도심구간은 경의중앙선으로도 충분히 해결 가능한 수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