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인천부, 부평부, 김포군, 강화군, 양천군, 시흥군은
전부 인천의 수도권 하부 독자 광역권의 영향권으로 보는게 요즘의 정설이므로 영등포는 비록 세계 제10대 대시이자 대한민국의 최중심지인 서울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인천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볼수 있음.
그 대표적인 예시가, 영등포에서 서울 중심지인 종로로 가는 1호선 열차보다 인천 중심지인 부평으로 가는 88번의 배차가 더 짧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