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소래포구 가서 회먹으라고 월곶 보내는건 좀 아닌거 같고
부천(소사) - 광명 - 안양 - 성남(판교) 이으면 대박날거 같다.
거기에 대곡소사원시선 환승으로 공항 수요까지 먹을수 있음
한마디로 8106, 8906, 공항리무진 고인 만드는 노선인데
어때보이냐??
솔직히 소래포구 가서 회먹으라고 월곶 보내는건 좀 아닌거 같고
부천(소사) - 광명 - 안양 - 성남(판교) 이으면 대박날거 같다.
거기에 대곡소사원시선 환승으로 공항 수요까지 먹을수 있음
한마디로 8106, 8906, 공항리무진 고인 만드는 노선인데
어때보이냐??
이것도 괜찮네
부천에서 광명역가기도 좋고ㅇㅇ
이게 훨 낫네 ㅇㅇ 잘짰다
판교ktx수요는 수서로 안가고 광명으로 가겠네
이거 중부내륙선의 개념으로 만든건가? 그러면 개추 ㅇㅇ
개추
3500, 3330, 333번도 고인행이네
할렘부천 소사에 뭐 있냐 차라리 수인선이랑 직결해서 가는 게 낫지
182.216// 수인선은 어차피 분당선이랑 직결될거고, 굳이 안양에서 시흥거쳐 월곶까지 이을 이유가 없음 부천으로 잇는게 훨씬 수요도 잘나옴 게다가 소사는 대곡소사원시선 개통시 동서남북 철도교통을 갖게됨
수인선 월곶역이랑 잇는 것 아닌가? 인천 인구 300만 잠재수요 충분하지. 어차피 부천이야 민자노선 소사원시선 타고 환승하면 되고. 뭐하러 부천에 철도를 그렇게 많이 깔아. 부천은 단순히 서부권역 침상도시역할만 잘 해주면 됨.
내말은 기존 수인선도 있는데, 굳이 안양에서 월곶으로 뚫기보다는, 안양-부천을 잇는게 오히려 부천, 인천 부평쪽 에서 수도권 동남부 이동(성남, 용인, 광주) 수요까지 다 먹을수 있어서 더 경제성이 크다는거임.
인천남부 주민들 무시하네 월판선이랑 수인선이 직결되면 사실상 남부경인선의 역할을 하게될텐데. 게다가 소사원시선이랑도 겹치잖아
게다가 월판선 시흥시청~광명구간은 신안산선이랑 공유해서 돈 안들어가는거모름? 이미 신안산선 설계까지 다되어있고 2017년 착공예정인데 뭐하러 쳐 소사로가냐?
월판선 서쪽은 사실상 월곶~시흥시청 짧은구간만 지상으로 지으면 인천이랑 연결끝인데 조금만 생각을 더 해보고 글을 쓰시길
소사는 환승역인거말고 뭐 별거없는데 소사역 바로옆에 번화가인 부천역이나 역곡역이라는 대수요처들이있는데 소사로이을바에야 그 둘중 한곳으로 이어주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