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수원발열차의 지연때문에 배차가 불규칙함(수원구간에서는 그 죽전발때문에 전열차와의 배차가 증가하니까) 1번열차: 죽전발 2번열차: 수원발 <=사람많음. 지연심함 3번열차: 수원발 4번열차: 죽전발 5번열차: 수원발 <=사람많음. 지연심함 6번열차: 수원발 2) 그 결과로 죽전.오리,미금 역에서 2번열차와 5번열차의 승하차시간이 증가함. (밀고 들어가는데 가끔씩은 1분동안 못닫을때도 많음)
3) 그 결과 3번열차와 6번열차는 앞 열차의 배차간격 유지하느라 같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음. 근데 여기에 열차를 더 투입할 수 있을까? 지금 정자역 솔직히 앞 열차 가면 바로 뒷 열차 오는 게 현실임. 여기에 차량 더 끼워넣는다고 해봤자 죽전발이 존재하는 한 그 다음 수원발 열차의 승차대기시간때문에 지연되고, 그 열차 혼잡도는 증가하고, 체감혼잡도도 증가하겠지. 그렇다고 죽전발을 없애면....10시에 수원행열차가 없어지니까 안되고 증결해서 혼잡도를 낮춰 수원발 열차의 승차대기시간이 줄여 지연을 없애야함. 그래야 혼잡도가 줄어들지 요약) 열차 수 늘려봤자 죽전발 다음 수원발열차는 그 전과 마찬가지로 죽전~정자에서 매우 혼잡하고 그 열차가 지연이 심하므로 열차 수 늘리면 그냥 밀리는 지하철만 많아짐.(이미 배차의 한계치에 다다랐다고 해야하나). 그 구간의 혼잡도를 줄여야 지연이 그나마 줄어들음 물론, 증편해주면 여러 많은 효과가 나오는 건 맞음. 뭐 정자 이북 혼잡도가 현저하게 줄어들꺼고 수원행도 16분에서 조금 줄어들겠지만 (15~16분은 솔직히 회사 의지의 문제라고는 봅니다만..) 극한의 시간인 아침대에는 상황이 반복될 거라는 거임. 증결하면 인건비도 더 안들꺼고 일단 극한의 시간인 아침대가 해결이 되면서, 나머지 출퇴근 시간대에 증편의 효과도 같이 내 줄 수 있을 것 같음. (분당선이 죽전 이북은 거의 수요가 고르게 나와서 8량해도 딱히 비어갈 구간은 없음. 그럼 증결이나 증편이나.....) 갠적으로 수원행 혼잡도 문제는 정자역에서 열차 정차 위치만 뒤로 빼면 어느 정도 해결 될 것 같음.. |
잘 모르는 사람이 그냥 가끔씩 구경하다가 쓴 거니까 반박거리 있으면 반박 해 주시고ㅎㅎ (처음부터 욕하진 말아주시고...) . |
분당선 무게를 왜 늘려
분당선 수인선 연결해야하는데 무슨 증량이야
증결 - DCW
아 분당 수인 직결할때 필요한 건 증편해야 함 ㅇㅇ 나중에 죽전 이북 혼잡도 완화 한다면... (근데 이정도 혼잡도로는 개선시키지는 않으려나ㄷㄷ)
증량->증결로 수정함. 근데 뉴스가 그런 오류 많이내나봄?? 증량이란 단어 뉴스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
객차 하나를 1량으로 하다보니 객차를 늘려야 한다는 갓을 증량이라 착각하는 사람이 많음
말이 어렵다면 편성당 량수를 6량에서 8량으로 늘려야된다는 말을 쓰지... (하긴 증량, 증결이 의미를 정하기가 난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