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선이 분당선에서 분기하는 형태입니다.




일단 이 구간이 개착 구간이라는 점에 주목합니다.

(신분당선-분당선 연결선(분당기지 입출고선)이 가능했던 이유는 개착 구간이었기 때문.)




중랑천을 통과하고 바로 지상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중랑천-왕십리간에는 상당한 경사가 있습니다.

이에 연결선은 지면과 수평을 유지하도록해 자연스럽게 분당선 하부로 통과하도록 합니다.


다만 중랑천 하저터널이 분당선 통틀어 가장 난공사였기 때문에 신중해야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