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결한지 2년이 되가는데 차량번호는 321 331 섞여다니고 있고...이제는 321 331이나 다 같은 노선을 운행하고 크로스 다이어까지 있잖아? 그런데 서로 다른 차호...이거땜에 가끔 혼란이 있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가끔 번호개정 해야한다고 생각함.
철덕 아니면 누가 그거 신경씀?
니 사고방식을 개정해야 된다고 생각함
그거 아무도 신경안씀
나중에 만단위가 모자라면 알아서 정리하겠지... 차호방식은 각자 생각하는게 다 다르기때문에... 그리고 일반인들은 신경안쓰는거니까...
차라리 그것보다 서울역 지선을 어떻게 하는것이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