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기준으로 삼각지역 하루 환승인원 7만 여명 정도. 동묘앞역 하루 환승인원 6만 여명 정도 .
석계역은 서울메트로 구간이 아니라 안나와있음. 뭐 대충 동묘앞 정도거나 좀 더 많지 않을까 싶은데 확실치는 않음 .
2005년에 개통된 1호선 동묘앞역과의 환승인원이 무려 6만명이나 되는데 1호선 용산이남부터는 6호선 이용이 좀 지랄맞는데다
경원선 쪽은 석계역이 있어서 분산되는데도 불구하고 생각외로 많은 환승량이라고 할수 있음 . 이유는 간단해 . '종로선' 한복판에 환승역을 뚫었기 때문임.
종로선 위상이 어느정도인지 알사람은 다 알테고 .
여기서 1호선과 6호선이 남영,삼각지 부근에서 환승이 되었다고(혹은 6호선이 용산으로 가서 환승이 되었다고) 가정해보면 기존 경인선이나 경부선등에서 6호선을
이용하기 굉장히 수월해졌을거임 . 경인선과 경부선은 모든 '광역전철' 소속 노선중 가장 수요가 쩔어주는 노선들임. 만약 환승이 되었다면 동묘앞역을 뛰어넘는 환승량
을 가졌을거임.
삼각지역도 보면 커버범위가 삼각지~사당 + 과천&안산선 까지가 커버범위임. 메인구간인 당고개 ~ 서울역에서는 이용하기 존나 지랄 맞은 형태 . 그럼에도 7만이나 환승
하고 있음 . 만약 6호선이 기존대로 동대문에 들어갔다면 당고개 ~ 서울역 한중간에 환승역이 뚫리는 셈이라 환승승객 삼각지역을 아득히 뛰어넘었겠지.
현재 2-6호선 합정역 환승객이 11만~12만 정도로 나오는데 저 두개역 환승되었으면 합정역 버금가는 환승객을 보유하지 않았을까 싶다.
철갤에서도 가끔 보이는데 6호선이 1,4호선 환승만 제대로 되었어도 가축수송 할거라는 말이 나오지. 내가 볼땐 사실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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