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선을 동대문 붙여야했다는 말이 나와서 물어보는건데...
가령 환승을 두번 해야하는 경우가 있다면
(그 6호선에서 4호선 넘어가는 경우 역시 포함)
서울역 노원역 또는 도쿄 오테마치의 미타ㅡ치요다선 같은 막장환승인데 한번만 환승하고 땡치는 경우랑
금정역 저리가라급 개념환승인데 이걸 두번 해야하는 경우랑
따져본다면 어느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