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선을 동대문 붙여야했다는 말이 나와서 물어보는건데... 가령 환승을 두번 해야하는 경우가 있다면 (그 6호선에서 4호선 넘어가는 경우 역시 포함) 서울역 노원역 또는 도쿄 오테마치의 미타ㅡ치요다선 같은 막장환승인데 한번만 환승하고 땡치는 경우랑 금정역 저리가라급 개념환승인데 이걸 두번 해야하는 경우랑 따져본다면 어느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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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으면 환승해서 기다렸다가 열차타고 또 환승해서 기다렸다 열차타는거하고 환승은 불편해도 한큐에 열차타는거하고 뭐가 더 편하냐?
너같으면 환승해서 기다렸다가 열차타고 또 환승해서 기다렸다 열차타는거하고 환승은 불편해도 한큐에 열차타는거하고 뭐가 더 편하냐?
ㄴ환승은 최소로 하는게 낫지. 다만 제아무리 금정역급의 개념환승이라도 몇번씩 하는게 좋으냐고 묻는다면 글쎄올시다
아무리 두 역 다 개념환승이라 하더라도 내리는거 자체가 귀찮음
차 또 기다려야 하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