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질때쯤되면 또 국토부-코레일 눈치싸움시작되겠지일부 무궁화만 서는 역들에겐 청천벽력같은 소리니까그 지역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지랄할게 뻔함그러면서 코레일이 국민은 등지고 비싼 열차만 굴려서 돈벌려먹는다고
그러니까 잉마을이 정차역 늘려서 무궁화 역할을 하고, KTX와 잉마을 사이 등급을 준고속 EMU가 맡는다는 뜻
ㄴ 아니 여기 무궁화급 폐지가 당연히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너무많아서
없어진다기 보다 축소라고 봐야지
ITX-무궁화
없어질 때 되면 경부 호남 전라 장항 중앙 연선쪽 국회의원 단체장들 전부다 일어날거고, 진정한 지역화합과 대연정의 장이 일어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지도? 그리고 코레일은 어쩔수 없이...
하여튼 정치인들 잔머리는 진짜 인정해줘야한다
정선선에 비둘기호 다녔듯이 비전화구간이나 완전 완행열차로 이름은 살아남아도 기존선 주력에서 밀려나겠지
사실 지금도 80~90년대 급행 통일호는 우리 곁에서 살아 숨쉬고 있음. 무궁화로 이름과 차량을 바꾸고 운임도 꽤 인상한채 ㅋㅋㅋ 아마 무궁화도 그런 식으로 살아남을듯 ㅋㅋㅋ ITX 새마을로 이름과 차량을 바꾸고 운임도 새마을화.
누가보면 코레일이 독단적으로 무궁화 폐지하는줄 알겠네ㅋㅋ 그거 다 짜고치는 고스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