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도가 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 내 전 지하철 역사로 확대된 계기가
4호선 역에서 기다리던 부녀자를 어떤 미친 노숙자가 열차 들어오는 순간 확 밀어 승강장으로 떨어지게 해서 열차에 치여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음.
(그 이후에도 가끔 저런 유형의 사건이 스크린도어 설치 완료 전까지 발생했음. 다행히 사망으로 가진 않았지만...)
그 미친 노숙자 사형은 커녕 무기도 안받았다던데
그게 좀 계기가 되었나 해서 모든 역사 스크린도어 설치로 가자 했던거 같은데 정작 코레일 역사는 스크린도어 설치가 안된 곳이 다반사
그 이외에도 인파에 떠밀려 순간적으로 승강장 아래로 떨어지거나 술에 취해서 비틀거리다가 선로로 추락 혹은 시각장애인이 발을 헛디뎌 승강장에 추락 하는 등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 크지
자살방지? 이건 뭐 부수적으로 따라온 효과지..
저런건 사형 때려야지 참 답이 없네
지하철떠밀기때문에설치된거지 솔직히자살방지는아님
떠밀기 한 노숙자 개씨발년 뒤져서 지옥가라 개같은 에미 창년 할마 매춘부 애비 매독사망 심장마비 기원한다
떠밀기방지면 난간형으로도 충분할텐데. 그리고 노숙자 관리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음. 돈내고도 못타게해야지
완전 밀폐식으로 한게 지하철 환경 개선 뭐시기하고도 관련이 있을 거임. 지상 구간도 그리할 필요는 없다만... 이왕 할거 좀 튼튼히 하자는 거 같기도 함
역사내 냉난방 효율도 훨씬 올라갔고(홈도어랑 이게 넘사벽) 뭣보다 홈도어나 스크린도어나 가격차가 생각보다안큼. 버티고개같은곳도 기를쓰고 틀어막아 스도깐게 다 이유가 있음.
지지부진한 스도사업에 결정타를 날린건 맞음. 근데 자살방지가 아니라면 지상은 1원이라도 싼 난간형을 깔아도 되는데 굳이 밀폐형을 깐건 자살방지 측면도 있어서 그럴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