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도가 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 내 전 지하철 역사로 확대된 계기가 


4호선 역에서 기다리던 부녀자를 어떤 미친 노숙자가 열차 들어오는 순간 확 밀어 승강장으로 떨어지게 해서 열차에 치여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음.

(그 이후에도 가끔 저런 유형의 사건이 스크린도어 설치 완료 전까지 발생했음. 다행히 사망으로 가진 않았지만...)


그 미친 노숙자 사형은 커녕 무기도 안받았다던데


그게 좀 계기가 되었나 해서 모든 역사 스크린도어 설치로 가자 했던거 같은데 정작 코레일 역사는 스크린도어 설치가 안된 곳이 다반사


그 이외에도 인파에 떠밀려 순간적으로 승강장 아래로 떨어지거나 술에 취해서 비틀거리다가 선로로 추락 혹은 시각장애인이 발을 헛디뎌 승강장에 추락 하는 등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 크지


자살방지? 이건 뭐 부수적으로 따라온 효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