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에서 고터까지 가는데
작년 겨울방학에 알바 할 때는 완행 타고 동작까지 가서 거기서 내려서 급행으로 갈아타고 고터 가는 게 빨랐는데
오늘부터 알바 가는데 동작에서 급행으로 갈아타려는데 '우리 열차는 고터까지 급행보다 빨리간다'고 하네
그럼 항상 완행 타고 있는 게 이득임? 9호선 체계 바뀜?
노들에서 고터까지 가는데
작년 겨울방학에 알바 할 때는 완행 타고 동작까지 가서 거기서 내려서 급행으로 갈아타고 고터 가는 게 빨랐는데
오늘부터 알바 가는데 동작에서 급행으로 갈아타려는데 '우리 열차는 고터까지 급행보다 빨리간다'고 하네
그럼 항상 완행 타고 있는 게 이득임? 9호선 체계 바뀜?
종합운동장 연장으로 동작역에서 급행 대피하다가 사평역으로 바뀜
완행마다 케바케지 일단 방송 듣고 갈아타는게 나음 출퇴근때는 동작에서 대피하는 완행도 분명히 있을거임
글쿠나. 근데 아이디 일본어 쓰는 님아, 그런 게 케바케일 수가 있음? 시스템으로 하는 거 아닌가;;
동작역 출근시간 대에도 파리 날리는 거 보니까 환승수요도 없어보임.. 그냥 급행 문 닫는 게 효율적일 듯.
평시에는 시간표가 어느정도 규칙적인데 열차가 많이 다니는 출퇴근 때는 바뀔 수 있는 거지. 그리고 사고같은 거 나서 물불 안가리고 되는대로 다니다 보면 규칙이 없어지는 경우도 생기지
ㄴ동작역에서 퇴근때 마다 9호선 타는 사람인데 완행이 급행비켜주고 그딴거 없다. 완행이 심하게 지연먹어서 급행이 거의 동시에 들어온 상황에도 안기다리고 완행먼저 출발함. 여긴 완급결합이 확실히 된 일본이 아니야
그거 케이스마다 다름
사평대피로 바뀜
케이스마다 다름 아님. 문짝에 붙여놓음. 급행이 완행 대피하는역 가양, 샛강, 사평
대부분 시간은 가양, 샛강, 사평이고 이른 새벽시간이나 늦은 밤시간에는 다른 데에서 대피함
열차 운행시격 좁을 때는 동작에서 대피하는 경우 종종 있음. 9호선 상시 이용자로서 자주 목격함.
사평에서 급행을 비켜주니까.. 사평전인 고텀까진 완행이 빠름. 근데 신논현부터 급행정차역은 급행이 우위고 나머지는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