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말야


지금 고산자로에 곧 동북선 완공되고


우이신설선도 착공예정이잖아?


얘네가 완공되면 철도노선이 강북 교통량을 조금 분담해서 좋을것같긴 한데


아무래도 중전철만큼의 분담률은 안되지 않겠어?


내가 학교가 이쪽이라, 지금 이쪽동네 가보면 항상 '강북 무시하냐! 경전철이 웬말이냐 중전철로 놔달라!' 하던데말야


내가 알기로 신답철교 통행량 너무많아서 확장해야 하는데 돈이 없는걸로 알거든


이쪽동네한테 분담금을 조금씩 물린다음에 그 돈으로 신답철교부근 연선 부지 구매해서 확장도 하고


분당선은 신답철교 옆으로 공원부지 파고 지하로 들어가서 


지상의 시장에 피해 없게 깊게 파들어가서 , 동북선하고 제기동 환승 - 6호선 안암역 환승(혹은 건너뛰고) - 우이신설선 성신여대 환승


이렇게 경전철 한번씩 훑어주고 나서 정릉쪽으로 쭉 들어가 북악산쪽 빈땅에 차량기지 하나더 만들면 좋을텐뎅


분당선 수인선 직결하면 차량도 더 많이굴려야 할테고 노선 길이가 길어지니까 정비도 자주 받아야 할거니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