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신당역까지 드리프트로 뚫은 다음에 신금호, 금남시장 삼거리 - 한강 하저터널 - 압구정, 논현로(을지병원, 학동, 언주, 역삼, 3호재 신양재 분리환승) - 양재시민의숲 - 우면, 과천시 거쳐서 인덕원 동탄선이랑 직결하자는 거를 철갤에서 봤음.
익명(110.70)2016-01-18 14:22
그냥 연장이 불가능한 구조임 신설동 승강장이 2호선 선로로 막혀있고 주변에 혜화전화국 배선
익명(182.215)2016-01-18 14:24
연장할려면 지어놓은거 다 때려부수고 다시 대심도로 파내려야됨
익명(182.215)2016-01-18 14:24
신설동 밑으로 뚫으려면 경전철이 됐든 뭐가 됐든 1호선 바로 밑에 1호선 깔면서 1호선에 붙여 설치한 '통신구'라는 시설물보다 아래로 뚫어야하는데 그 통신구 안에 유선통신선로가 극도로 빽빽하게 많이 뭉쳐있어서 잘못건드렸거나 화재때문에 전화통신이 두절된 적도 몇차례 있어서 함부로 손 못대게 할걸?
익명(110.70)2016-01-18 14:28
왕십리가 문제가 아니라 신설동이 문제임
ㄴㄹㅁㅇ(203.236)2016-01-18 16:38
2호선 성수지선이라도 옛날처럼 신설동-성수-건대-잠실 이렇게 직결로 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안 되겠지 아마..?
2호선 신당역까지 드리프트로 뚫은 다음에 신금호, 금남시장 삼거리 - 한강 하저터널 - 압구정, 논현로(을지병원, 학동, 언주, 역삼, 3호재 신양재 분리환승) - 양재시민의숲 - 우면, 과천시 거쳐서 인덕원 동탄선이랑 직결하자는 거를 철갤에서 봤음.
그냥 연장이 불가능한 구조임 신설동 승강장이 2호선 선로로 막혀있고 주변에 혜화전화국 배선
연장할려면 지어놓은거 다 때려부수고 다시 대심도로 파내려야됨
신설동 밑으로 뚫으려면 경전철이 됐든 뭐가 됐든 1호선 바로 밑에 1호선 깔면서 1호선에 붙여 설치한 '통신구'라는 시설물보다 아래로 뚫어야하는데 그 통신구 안에 유선통신선로가 극도로 빽빽하게 많이 뭉쳐있어서 잘못건드렸거나 화재때문에 전화통신이 두절된 적도 몇차례 있어서 함부로 손 못대게 할걸?
왕십리가 문제가 아니라 신설동이 문제임
2호선 성수지선이라도 옛날처럼 신설동-성수-건대-잠실 이렇게 직결로 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안 되겠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