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탐스퀘어 맞은편 gs25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는데 애미뒤진 몰골의 홈리스 새끼가 아무렇지 않게 담배피며 들어옴

알바가 격양된 목소리로 담배피지말라고 하니깐 그 노숙자가 욕하면서 알바 얼굴에 담배연기 뿜음

본인은 담배사고 바로 나가서 그 이후의 상황은 모르겠는데.. 그 당시 광경은 진짜 충격적이었음 ㅎㄷㄷ


결론 : 여의도 제외한 영등포구 = 애미뒤진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