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택시는 할인제도라도 운영하고 있으니 뭐 정가는 사실상 할증개념인데
잉마을은 할인제도도 없고 제일 용납안되는건 달구지모드 덜덜더더더더러러덜 ㅅㅂ창년이
그 가격을 받고 그런 좆같은 승차감을 선사하면 당연히 개창렬임
무궁화보다 나은건 개인좌석선반 하나 있다는거, 하지만 이건 누리로도 있다는건 함정.
개택시는 할인제도라도 운영하고 있으니 뭐 정가는 사실상 할증개념인데
잉마을은 할인제도도 없고 제일 용납안되는건 달구지모드 덜덜더더더더러러덜 ㅅㅂ창년이
그 가격을 받고 그런 좆같은 승차감을 선사하면 당연히 개창렬임
무궁화보다 나은건 개인좌석선반 하나 있다는거, 하지만 이건 누리로도 있다는건 함정.
걔가 적정 수준이고 다른게 혜자일수도 있어...
승차감만 따지면 ITX-비둘기
갈갈이// 무궁화 혜자인건 인정하지만 잉마을이 적정 수준이기엔 비싸다고봄. 과거 새마을은 무궁화에 비교할 수 없는 좌석수준과 쾌적함에 충분히 받을만 했지만 지금 잉마을이 저 정도를 당연히 받아먹기엔 열차 전체퀄이 너무 떨어진다고 봄. 서울 부산 기준으로 42600원인데...
호갱특급 잉씹새
KTX라는 최상위 등급 열차는 가격적인 프리미엄을 매길 수 있는건 개인적으로 인정함. 근데 최상위 등급을 내준 잉마을은 이제 대중적인 가격포지셔닝을 받아야 된다고 봄. 그렇다고 좌석이나 열차 편의도가 좆나 좋은건 아니니까.
므히히히햏 말대로 호갱취급해서 탈놈탈 모드로 굴려먹는다는게 제일 빡치는거
어떻게 보면 구마을이 혜자였던걸수도 ㅋㅋㅋㅋㅋㅋ ITX 새마을은 앞으로 운임 인상 속도를 물가 상승률보다 낮게 하여 장기적으로 적정 운임 찾아가야겠지. 그 대신 나중에 무궁화 폐차되면 KTX 개통 직전 무궁화 수준으로 정차해주면서 서울~부산 5시간에 끊고...
사실 무궁화도 과거엔 서민 열차라고 보기엔 약간 격이 높았는데... 90년대 후반에 급행 통일호 폐지되면서 정차역, 소요시간이 통일호화되었고 운임은 물가 상승률보다 낮은 속도로 올려서 장기적으로는 결국 운임도 서민화...
단거리운임을 현재 수준에서 1.5배~2배 수준으로 낮추는 게 최선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