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샷 올라왔길래...
2000호다~2300호대 차량들이랑 다른게 통로쪽 좌석이 없어지는대신 운전실 바로 뒤쪽에 크로스시트가 생겼어. 딱딱한게 안습이긴하지만.
통로쪽좌석은 아마 휠체어나 유모차를 가지고 있는 승객을 배려한듯해. 물론 없을때는 응디 붙이고 가란소리겠고..
운전실 공간도 쪼끔 더 커졌고 무엇보다 운전실을 볼수가있어 여기도.
전차량들은 설계최고와 영업최고속도가 80km/h였고, 아마 이차도 그렇게 나오지않았을까 생각함
보시다시피 저걸 관절대차라 해야되나...? 그런거 비슷해. 그래서 1편성 당 대차는 3개임. 잘꺾임ㅇㅇ. 그 이유가 다운타운 지나고 나면 레드라인은 북쪽으로 꺾는데, 속도제한 15면 말다했지ㅇㅇ.
아 추가로. 얘네도 LCD천장에 달았다. 저거로 역안내와 그냥 일반 안내들 해줌. 2300호대는 측면행선판이 있었는데 2400호대도 그거 계승한듯함. 2000호대~2200호대까진 측면행선판없어. 그리고 물론 LED씀 그건
또, 원가절감쎄렸는지 입석승객을 위해서 중간에 봉 몇개 박아뒀었는데 아예 삭제해버린듯.
어쨋든.....아 그리고 구동음은 시운전이나 영업운전 뜨는데로 올리겠음.
이상! 또 귀중한 시간내서 읽어줘서 감사함
출처 : 는 역시나 캘거리트랜짓 인스타그램
터키 트램은 의자 많아서 편했는데
캘거리가 아니라 에드먼턴이라고 해도 철갤러들 다들 믿었을듯... 철갤이 한국일본빼고는 알못이라서
씨트레인 오랫만이네.... 구형 2천호대들 도대체 언제 폐차하나 ㄲㄲ
좌석이 너무싸구려틱하다
내가 순간 비바를 본건가 생각했다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