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철도라든가 버스의 경우 km당 소수점 단위까지 세밀하게 정해놓고 합산한 다음에 반올림하거나 하는 식인데

수도권 전철+시내버스의 경우 계산이 복잡할까봐 그런지 100원 단위씩 올라가게 해놓음

하다못해 10원 단위로만 조정이 가능해도 좀더 탄력적이면서도 인상폭이 크지 않게 할 수 있을텐데

100원 단위다 보니까 조금만 올려도 체감이 확 되고, 그렇기 때문에 손대기가 힘들게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