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개념도는 내일새벽쯤에... 출근해야해서

계양 각정출발 (인천1호선 각정 배차간격: 8분)
1분후 계양 급행 출발
2분후 귤현 급행 통과
2분후 박촌 중앙선로로 급행 통과, 각정 대기
1분후 임학 급행 통과
1분후 계산 급행 정차
2분후 경인교대입구 급행 정차
1분후 작전 급행 정차
2분후 갈산 급행 통과
2분후 부평구청 급행 정차
2분후 부평시장 급행 통과
1분후 부평 급행 정차
2분후 동수 급행 통과
1분후 부평삼거리 급행 통과
1분후 간석오거리 급행 정차
3분후 인천시청 급행 통과
30초후 대피선형 주박선에서 선두 각정 대기, 예술회관 급행 통과
30초후 인천터미널 급행 정차, 예술회관 각정 정차
2분 후 원인재 급행 정차(중간역 모두 통과)
이후로는 국제업무지구 전까지 어디든 두 곳 정차하면 나머지는 수요에 따라서 지좆대로 통과/정차 가능.
예를 들어 캠퍼스타운과 인천대입구에서만 정차하고 전부 통과해도 국제업무지구까지 가야 선두 각정과 만난다.

사실 계양에서 출발하는 급행으로 썼지만, 국제업무지구에서 계양 방향으로 가는 급행일 때도 가능. 대신 이 때는 급행이 국제업무지구~원인재까지 중간에 두 역만 정차할 경우 각정 출발 후 2분 뒤에 출발해야 한다.

또한 RH의 각정 배차간격이 5분이기 때문에, RH의 각정 배차간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양~부평구청까지는 급행도 각정하고 인천시청 및 캠퍼스타운~국제업무지구에서도 각정해야 한다. 이 경우 부평이나 부평구청 하차 기준, 계양구나 서구 주민들은 RH에 급행의 덕을 못 보며, 송도신도시 주민들은 RH에 7분 정도만의 단축효과를 보게 된다. 따라서 RH의 각정 배차간격을 유지하면서 통근급행을 따로 운영하기 보다는, 인천 2호선의 개통으로 인한 계양구 및 서구의 수요분산 버프로 RH에도 각정 8분, 급행 8분 간격의 1:1 다이어로 운영하면 적절할 것이다.

정리:
1. 정차역
계양-계산-경인교대입구-작전-부평구청-부평-간석오거리-인천터미널-원인재-지좆대로-국제업무지구

2. 단축시간(원인재-국제업무지구 사이 정차역이 2개일 경우)
계양-국제업무지구에서 17분 정도 단축
부평-국제업무지구에서 12분 정도 단축

3. 소요시간(원인재-국제업무지구 사이 정차역이 2개일 경우)
계양-국제업무지구 기준 기존 53분 정도에서 급행 36분 정도.
부평-국제업무지구 기준 기존 33분 정도에서 급행 21분 정도.
*인천2호선과의 연계를 생각한다면 인천시청에 정차시키고 계산/경인교대입구/작전 중 한 곳을 통과해도 된다.


+
추가요금 없이도 17분을 단축할 수 있는데 2200원을 더 내고 10분을 지연시키는 ㅇㅅ분기는 전 세계 철도 역사의 영원한 수치로 남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