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구간 지하


2. 2량 도봉산역 환승이 아닌 8량 직결


3. 예타 통과되면 장암,탑석,옥정 외 중간역 추가 예정 -> 전체 사업비의 20%를 초과하지 않는다면 예타를 다시 받지 않아도 되기 때문 (전 국토부장관인 유일호가 기재부장관으로 넘어갔는데 여기서 유일호가 국토부장관 시절에 7호선 연장을 강력하게 추진했기 때문에 사업비가 늘어나도 승인해줄 가능성이 매우 높음)


4. 늦어도 설날 전에는 모든 것이 결판남


5. KDI와 LH는 4차 예타를 원하지 않고 이번에 마무리지으려고 하고 있음


6. 지역 내 총선심판론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