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도 유명한 범우기업의 범우 이불백화점(영주시 휴천동 소재)이
백화점 지하 구내가 매우 혼잡해 경전철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영주시와 범우기업을 널리알린 김태군씨를위해 그의 이름을딴 역명도 추가되어 화제가 되고있다.
또한 지하아래 매우 방대한 구내를 가지고있고, 그외각을 따라 건설되기에 영주시에서는 도시철도 역할도 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노선도
태군역 - 범우중앙역 - 이불찾는곳(영주기차역)역 - 남부육거리역 - 태군역
차량은 부산도시철도 4호선과 같은사양의 1700mm 궤간의 고무차륜을 사용한 1량 경천철로,
첫차는 6시 30분이며 30분 간격으로 운행될예정이다.
경전철을 건설하는데 1등공신인 김태군씨는 범우경전철에 감격하여 영주BRT 범우선 이라는 별칭을 지었다.
시밤ㅋㅋㅋㅋ
영주시는 범우시로 개명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