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따쿠들 맨 앞에 모여들어서 다른 사람 전망도 제대로 구경 못하게 만듦.(뭐 그래봤자 전망 구경하려는 사람 많지 않긴 했다만)


2. 분명히 광교중앙에서 수지구청 잠깐 출입문 개폐하고 다시 광교중앙으로 리턴할 예정이라고 할 때 관계자가 수지구청에서 내리지 말라 그러는데

기어코 철스퍼거 하나가 수지구청에서 문 열자마자 뛰쳐나가려다 요원에게 제지당함.


3. 이건 1번의 연장선이라고나 할까? 맨 앞에 철따쿠들 존나 정신없었다.


결론 : 총체적 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