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철덕은 아닌데 위치 찾아보니까 전철깔리기만 하면 역이 집앞에 바로 생기는게 확실해지니 좀 궁금해져서..(의왕시삼)
사당역 종착배차 없애고 1호선이 인천,천안 번갈아 가는것처럼 4호선이 안산,동탄 번갈아 가는게 뭔가 깔끔하지 않아?
월판얘기도 있고 어디는 노선직결은 개무시란 얘기도 있고 하튼 지금 아무것도 정해진거 없다길래 그냥 님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
아니라면 그냥 내 이기적인 생각인건가싶어서.
사실 집앞에서 인덕원가는 버스 ㅈㄴ많아서 4호선 직결이 아니라면 환승시간때문에 별로 시간단축도 안될 거 같기도 함. 한 5분정도?
인천1호선 같은 중형전철로는 직결 불가
분기 안 될거라고 보고 지어질 확률도 사실 별로.. 흥덕 경유하고 뭐 경유하고 이렇게 되면서 선형도 많이 이상해졌고 그만큼 경제성도 많이 떨어질걸로 예상됨. - DCW
확률30? - DCW
LUXI// 어차피 그냥 지어지면 좋겠다 싶은거여서.. 넉넉잡아 10년은 있어야 개통될락말락할텐데 그때쯤이면 이사가지 않을까 싶거든
근데 예상노선보니까 호계사거리는 근처에 살아서 탈사람 많아보이는거 아니까 이해가 가는데 흥덕역은 탈사람들이 얼마나 많길래 그렇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인덕원 동탄선임
확률 제로임. 이기적인 생각으로 치부할 것 까지는 없어... 직결되면 얼마나 편리하고 좋겠냐만 채산성에서 득이 될 노선이 전혀 아님을 주의해야함. 그래서 설계 비용 아끼려고 지방 도시철도 규격으로 결정했는데 지금 그마저도 차질이 생겨서 사업 자체가 제동이 걸렸다지?
여담으로 인덕원~동탄선에 대해 관련 기관에서 대형전철이누다른 노선과 설계 규격 자체가 다른데 차후 월곶~판교 복선전철이랑 직결을 검토한다느니 뭐라니 해서 주민들한테 왜곡정보도 뿌리는 모양인데 같은 맥락에서 4호선이랑 직결될 가능성은 전혀 없음.
글쓴이는 4호선 직결보다 진행이 순조롭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 자체를 걱정하는게 맞을듯...;
대형전철이누다른>대형전철인 다른
씁쓸하지. 짓긴 한다는데 직결 안 하면 헛짓일 게 뻔하고.
기재부가 돈 문제로 제동 건 이상.. 착공은 커녕 기본계획고시 자체가 안될 것 같음. 게다가 광교~호매실선이 저 세상 갈 위기에 처했는데.. 길동무로 인덕원~동탄선까지 데려갈 모양이니 참.......... 수원 미래가 암담하다 정말.....................
4호선과 무슨 직결?ㅋㅋ 송도랑 진접 연장이 끝임
왜ㅋㅋ. 송도랑 진접 연장이 끝임
4호선 직결 절대안됨 4호선 직결시킬려면 10량대응 승강장에 대형전철로 해야되는데 그럴돈이 있냐
일단 사당행을 없앤다는게 현재로썬 불가능. 아니면 배차 엄청 늘어나고 없앨수는 있겠지
귀엽네 최소한의 돈으로도 지을까 말까하는데 10량 대형지하철 원하고 있으니 ㅎㅎㅎㅎ
돈이 안됨
무산됐을걸
구상부터가 서울4보다 사이즈 규격 한단계 작은걸로 했는데 그마저도 국토부가 이걸 꼭 해야 하나... 고민하는 수준이라 분기 이런건 뇌내망상 된 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