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19일 오전 9시께 부산역발 서울역행 KTX 120 열차가 울산역 부근에 도착할 무렵 승객 이모(44)씨가 비상탈출용 망치로 11호차 출입문 양쪽 유리를 부쉈다.
이씨의 갑작스러운 난동에 승객들은 불안에 떨었고, 출입문 유리가 깨진 KTX 열차는 속도를 늦춰 운행했다.
ㅡ,.ㅡ.. 세상에 별 희한한일이 그럴때 때려패라고 걸어둔게 아닐텐데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전 9시께 부산역발 서울역행 KTX 120 열차가 울산역 부근에 도착할 무렵 승객 이모(44)씨가 비상탈출용 망치로 11호차 출입문 양쪽 유리를 부쉈다.
ㅡ,.ㅡ.. 세상에 별 희한한일이 그럴때 때려패라고 걸어둔게 아닐텐데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그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