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 깔때도 도로 확장 같이 하면서 할거란 생각은 안해봄??
여기 애들이 급식충들이라 전용차로 깔때 공사가 어떻게 돌아갔는지 기억을 못하는거 같은데 웬만한 차선먹는거 만들땐 도로 상황 봐가면서 확장공사 같이 해서 차로 수는 그대로 유지했음...
가장 최근 사례는 테크노밸리가는 BRT가 도로 확장공사하다 지하 구조물때문에 개통 지연된거처럼...
그러니 트램도 당연히 도로 확장하면서 깔겠지... 설계하는 사람들이 그리 멍청하게 살겠냐
뭐 텅텅 비어가는 도로면 그냥 깔겠지만서도...
대전은 트램깔면서 도로다이어트 한다는데 확장같은 소리하네ㅋㅋㅋ그리고 대전역 brt도 왕복 6차로에서 brt 2차로 주고 인도 좁혀서 겨우 왕복 4차로 만든건데?ㅋㅋ
트램뽕들은 너님 생각처럼 똑똑하고 친절하지가 않아
애초에 트램까는이유가 기존시가지에 저렴하게 교통수단 만들려는건데 확장하느라 건물매입이 돈 더들고 대중교통으로 분담해야되서 도로확장 겸해서 추진하는곳은 거의없음^^
도로확장 하면 건설비가 경전철을 추월해버려서...
그래서 인도가 1개차로보다 좁고, 원래 3차로이던걸 다이어트로 4차로 어거지로 만든 길 같은덴 건물 뽀숑뽀숑 할건가. 왜 노면전차에 대한 우려가 대전2랑 수원에만 집중되고 위례.판교에선 별다른 비판 없는지 생각해보시길. 그리고 글쓴이가 급식충인가 영박씨 시장할때 중앙차로 셜치 대부분 구간 도로 차로수 순감했음.
설사 차선을 보존한다더라도 궤도교통이 도로교통 흐름에 영향을 받잖냐 멍청아 그럴바엔 그냥 시내에 brt를 까는게 낫지 뭐하러 비싼 돈들여가며 철로를 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