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할머니 간병을 도와드리는 관계로
오늘까지는 연재가 어렵습니다.
이 글도 아버지가 읍내 PC방 보내주셔서
간신히 쓰고 있기는 한데 성능이 영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제가 없는 사이에 36회는 결국 삭제됐고
저와 관련이 없는 글에서도 저와 제 글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 댓글이 달리는 등 분위기가 흉흉합니다.
각설하고,
내일은 연재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갤러들도 힘내십시오.
다음 회차 예고
힌트 : Google에서 이미지 검색
시골에서 할머니 간병을 도와드리는 관계로
오늘까지는 연재가 어렵습니다.
이 글도 아버지가 읍내 PC방 보내주셔서
간신히 쓰고 있기는 한데 성능이 영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제가 없는 사이에 36회는 결국 삭제됐고
저와 관련이 없는 글에서도 저와 제 글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 댓글이 달리는 등 분위기가 흉흉합니다.
각설하고,
내일은 연재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갤러들도 힘내십시오.
다음 회차 예고
힌트 : Google에서 이미지 검색
매번 잘보고 있음. 근성에 박수를
222.120//네, 감사합니다.
근성에 박수를 ... 쓰는거 모아서 어디 위키에라도 올려보시는게 어떠신지
하이츄//기본적으로 위키에 올릴 정도의 퀄리티가 전혀 아니고, 제가 컴퓨터 언어는 전혀 쓰지를 못해서 아마 안될 것 같습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떤 모친없는 열폭개자슼이 찌질하게 디스질인지 모르지만 힘내라. - DCW
더블데커, 39.7//네, 괜찮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너무 의무적으로하신다는 생각을 하시네요ㅎㅎ
그래도 근성에 박수를보냅니다
야요이치P//하하하;;; 야생꿀벌님의 644회에 비교하자면 응원받기에도 조금 민망하긴 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사실 제 글은 대략 40회에서 연재가 곧 끝날 것 같습니다.
오송역은충격과공포다//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디시인사이드는 닉네임 이름 정할때 띄어쓰기를 넣을 수 있어요. 다음에 닉네임 바꾸실 때 참고하세요.
근성에 박수를. 지금은 딱히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나중에 혹시 필요할 지 몰라서 링크도 간간히 저장 중. 근데 어떤 철스퍼거인 지는 몰라도 근성충에겐 박수를 보내지 못할 망정 디스질은...
이렇게까지 연재하시는것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대체 누가 디스질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시구요 - DCW
근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누가 36회를 삭제했나요;;;
應援한다. 재미있게 보고있다.
고생 많으십니다. 새로운 영역을 열어주신겁니다 ^^/
항상 잘 보고 있ㅇ어
굿 몇안되는 좋은 갤러
항상 수고가 많아요. 응원합니다! 어그로는 무시하시는게 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