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할머니 간병을 도와드리는 관계로

오늘까지는 연재가 어렵습니다.


이 글도 아버지가 읍내 PC방 보내주셔서

간신히 쓰고 있기는 한데 성능이 영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제가 없는 사이에 36회는 결국 삭제됐고

저와 관련이 없는 글에서도 저와 제 글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 댓글이 달리는 등 분위기가 흉흉합니다.


각설하고,


내일은 연재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갤러들도 힘내십시오.



다음 회차 예고




힌트 : Google에서 이미지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