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인터넷 판매량은 정해놓고 파는 걸텐데
굳이 좌석 선택 못하게한 이유는 뭐>??
이번같으면 좋은좌석 앉아가고싶은 사람은 원하는 자리 나올때까지 여러 개 예약을 하게 될거고
그러면 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예약을 못할수도 있을텐데
왜 저런거?
어차피 인터넷 판매량은 정해놓고 파는 걸텐데
굳이 좌석 선택 못하게한 이유는 뭐>??
이번같으면 좋은좌석 앉아가고싶은 사람은 원하는 자리 나올때까지 여러 개 예약을 하게 될거고
그러면 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예약을 못할수도 있을텐데
왜 저런거?
명절에 좋은 좌석 선택할 여유도 있음?
ㄴ 반대로 왔다갔다 하거덩.. 서울갔다 내려갔다
그렇게되면 혼자가는사람들은 두좌석 빈곳을 선택하게 될거고 정작 현장예매 하는사람들은 두명이서 다 떨어져가지
ㄴ 어차피 혼자 탑승하는거 막지 않는 이상 그런 일은 일어난다.. 인터넷으로 두개 끊을수도 있고 현장에서 한 개만 끊을수도 있으니
귀성과 역귀성 서버를 완전히 분리해서 판매하지 않는 한 어쩔수 없을듯
ㄴ 귀성이건 역귀성이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지 않나 싶기도 함.. 지들이 따로 생각 있으니까 막은거겠지 싶지만서도 중복예약문제는 귀성 쪽이 더 심각할지도..
서버가 터지는데 거기서 홈페이지 체류시간을 늘릴필요는 없겠지... 홈페이지에 최대한 짧게 머무르라고 하는거 같아보임
ㄴ 3분이면 자리선택 떡치고도 남음
원래 안됐어 이번에 막은게 아니야
ㄴ 그니까 평소엔 하면서 왜 막냐는거지
평상시엔 상관없는데 명절 예매하면 수만명이 동시에 몰리잖아 근데 좌석지정까지 하게 하면.. 서버 터질듯. 그리고 예약하는 입장에서는 표만 잡히기만 하면 되는게 목적이니
서버는 이미 3분 시간 제한 있어서 더 뭘 할수는 없고 몰리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들어가게 해놨는데 그거랑은 무관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