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관련해서 관심은 있지만 명칭이나 이런거 하나도 몰라서 여기에 질문올려요.



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면 터널 안에서 보통 사용되는 양방향으로 철로를 제외하고 중간에 선로를 하나 더 빼서 아침 첫차 운행시 간격을 맞추기 위해서 차량을 보관해놓는 철로가 명칭이 따로 있나요?


그 설명이 잘 됬나 모르겠는데 용산역에서 급행을 보내기전에 역에서 벗어나서 더 이상 갈수 없는 끊긴 철로에 차를 세워두던데 그런 철로를 부르는 명칭이 있나 궁금해서 질문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