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관련해서 관심은 있지만 명칭이나 이런거 하나도 몰라서 여기에 질문올려요.
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면 터널 안에서 보통 사용되는 양방향으로 철로를 제외하고 중간에 선로를 하나 더 빼서 아침 첫차 운행시 간격을 맞추기 위해서 차량을 보관해놓는 철로가 명칭이 따로 있나요?
그 설명이 잘 됬나 모르겠는데 용산역에서 급행을 보내기전에 역에서 벗어나서 더 이상 갈수 없는 끊긴 철로에 차를 세워두던데 그런 철로를 부르는 명칭이 있나 궁금해서 질문 올려요.
회차선
人間//감사합니다.
주박선
회차선은 열차를 반대반향으로 돌리는데 쓰는 선로고, 이경우에는 주박선인듯? 회차선도 주박선으로 이용가능하긴 하지만
모두들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선들 좀더 알아보기위해 검색해봤는데, 회차선은 다시 차를 되돌리는 용도(글에서 말한 두번째 경우)이고 주박선은 아침 운행의 차량간격을 맞추기위한 차량 보관용선로 (첫번째 경우) 인 것이군요. 제가 두가지를 한번에 질문을 올렸었네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존대말 쓰지마 좆같은시발새끼야
ㄴ 존대쓰면 좋은건데 넌 왜 풀발이냐 - DCW
211.108 저 애미뒤진 년은 존대를 쓰든말든 뭔 상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