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바로옆에 앉았다가 자꾸 내쪽에 기대길래

엘보우 먹이고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하고

딴자리 갔음

ㅂㅅ놈이 술꼴아서 나찾다가 양재에서 비틀거리면서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