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동 주민들의 교통편리성이 엄청나게 좋아지는건 당연한거고



무엇보다 이 곳을 찾기 훨씬 편해질듯함

2년전 여친이 여기를 진~짜 좋아했는데.. 그래서 좀 고생한 추억도 있다


씨벌 수영구에서 이거 보려면 급행 1000번 갈아타서 배고개 존나 돌아가야 겨우 도다를수 있는

이 개같.. 아니 멋진 곳이지만 너무 멀어서 갈 엄두가 안 났던곳..


다대선 완공되기 전에 한번쯤 더 가볼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