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월곶판교선도 B/C 0.95에 AHP 0.512나와서 통과시켰으니까.

예로부터 예비타당성 조사란 이런거야. 지역 정치인들의 의지^^로 숫자를 만들어내는 게임이지.

모든 사안은 "공정하게" 평가하면 늘 타당성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