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월곶판교선도 B/C 0.95에 AHP 0.512나와서 통과시켰으니까.예로부터 예비타당성 조사란 이런거야. 지역 정치인들의 의지^^로 숫자를 만들어내는 게임이지. 모든 사안은 "공정하게" 평가하면 늘 타당성이 없어.
ㄹㅇ인듯 거 평가지표 쫌만 바꿔주면 수치 바뀌는건 일도 아님
심지어 경부고속선도 타당성 없었다는 소리 당대에 존나게 들었으니 말 다한셈
경부고속선이랑 호남고속선은 아예 타당성이 B/C 0.5, AHP 0.3에도 미치지 못했는데 정치논리로 "대통령 지시사업"으로 깔아뭉갠 노선이고.
호남고철때까지는 bc는 fm대로 내고 엉망인 수치지만 댙통령인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하고 추진했다면
이명박때부턴 정치적으로 시끄러운거 귀찮으니 bc 주작이 시작되어서 예전에 탈락했던 노선들 bc값이 엄청 뛰어오름
그래도 고속선을 잘깔았지...
b/c수치는 그냥 명분일뿐
B/C 말고도 AHP 쩜오 넘으면 되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