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역을 자주 이용하지는 않지만 대충 보니 동암역 이용자는 다음 네 부류인듯
1.동암역세권(십정, 간석) 거주자
2.서구 남부지역(가좌,석남,신현,원창,가정 등)
3.남동구 북부지역(구월 간석 만수)
4. 가좌공단, 주안공단 통근객
그런데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인2는 2번과3번이 주안으로 꽂아준다는 거. 4번은 공단 내에 역이 신설된다는거
부평역이 7호선+수인선+공항철도 3연타를 맞고도 선방했던 데에는 거대 상권이란 이유가 있었지만 동암역은 그런 상권도 없지.
따라서 이용객 감소는 불보듯 뻔함. (제물포 개봉 때문에 급행=5만 이상이 깨졌지만) 5만도 털릴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여러분은?
이용객감소는 그닥 없을듯
이제 서구 수요는 주안역이나 검암역으로 몰리겠지
처음에 동암역으로 수요셔틀을 해주는 530번대하고 592 593 버스 수요 감소가 좀 눈에 띄겠지만, 가좌 석남 주민들이 인2의 가축수송 지옥맛을 맛보게 되면 592 593 리턴하는 사람들 분명 나올거다.(갠적으로 가좌 석남 사람들은 눈에 보일 9 2 4 7 경중 분당 수준의 가축수송을 겪느니 지금대로 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봄) 줄었다가 조금 다시느는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