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개궤는 안해도 되는데, 노반자체는 견인기관차를 견디기는 커녕, 만원전철들여올수나 있는지, 차량이 아침시간 달리기는 몰라도 어느정도 주행할 정도는 되는지 궁금함.
전력까지 달리게 설계할것같지는 않지만, 대형전철인 일부 노선 일부역은 현재 6량이상은 전력이 후달린다는 이야기도 있다.
전력은 충분한가??
인메나, 광역시 철도가 만약 직결및 진정한 표준궤 영업할시 플랫폼만 무식하게 뜯어고치면 될지 궁금하다.
직결초기엔 기존차량 활용및 예비차나, 이미 계약한 차들을 위해서, 신도림역이나 구로역 스도처럼 발판이 넓게 만들어야 할것같은데 이거는 어떻게 하지?? (듀얼 대응이다.
넓은 발판이면 중전철, 좁은발판이면 일반전동열차가 들어오는것이다)
한글로 적은 것 같은데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되는건 나뿐인가
대형중전철 전동차가 중형중전철 선로에 들어올 수 있느냐를 묻는 건가?
ㄴ 그런듯 노반이 버티느냐 못버티느냐를 물어보는것 같습니다
답변은 언제할건데요? 이거 미니신칸센처럼 차만 고속주행하는거말곤 의미없는건가? 근데 궤간은 이미 표준이고.... 차체하나 늘릴려고 용을 쓸때, 노반이 넓이만 되는지 중량이 버티는지, 플랫폼의 전원은 널널한지가 요지다
글좀 명쾌하게 써봐
아니 어떻게 글을 배워 먹었길래 이따구로 밖에 글을 못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