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이롭게 쓸수있는건지, 아님 제한적인건지 궁금하다.
만약에 어느기업이나, 어쩌다가 상속되서 재벌된 졸부가 있다치자.
둘다 돈만많고 겨우 사업면허나 취득하거나, 회사몇개 인수해서 구색만 맞출정도고, 로비나 좀 할정도라고 치자.
IF니깐 너프하게 생각하자
겨우 노선 하나거나, 지가 편하자고 지네집에서 종교인이면 종교에(지가 가는곳만-_-)
마을노선이나 역에 가는 노선대체용으로 파서 언제든지 집에서 노닥거리고 늦잠자다가 출발하게 할려고 하고, 겸사 겸사 주민중 몇만 소정의 비용을 받고 운영한다고 치자.
그런데 무임과 환승은 싫다고 위의 좋은 사례를 본받으려 한다. 과연 정부기관에서는 이 풍조가 유행하게 냅둘것인가??
아니면 코레일과 다른 도시들의 도시철도들이 연합하여 로비를 하여 노인 무임을 폐지하고 노인 우대라고 말장난하고 어린이 운임을 받을것인가??
그정도라면 궤도법 적용시킬테고 , 관광용 모노레일급 취급이니까 도시철도 정책에는 딱히 상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