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얼어 죽을 만큼 추운날에는 제격인듯 싶다.솔까 경춘선 같은데는 사람도 없는데청춘 통과하면 역에서 오래 대기 하고 그러면존나 빡칠거 같은데 이런거 달아서수동 개폐하게끔 만들어 줬음싶다
노인들 민원 폭주할 듯. 문 안 열린다고. 버튼 누르지도 않아놓고
ㄴ 노인들이야 자신이 살던거에 익숙해져서 뭐 바뀌기만해도 민원질인데... 그런 학습능력 떨어지시기 시작한 은퇴자 분들까지 챙기기엔......
우리나라 운영수준이 거기까지신경쓰질 않을것같다
당연히 외곽지 지상역에만 해당하는 거고, 자동/수동은 기관실에서 조정 가능
우리나란는 저거 설치하면 장난치거나 악용하는 것들 나와서 안됨...
별 필요없을듯
저게 조작되는게 어떻게 인식이 되는거냐? 열차와 역사가 연동이 되는건지 아니면 차내에서 특정역 지난뒤로는 승무원이 수동개폐모드를 켜는건가 또 문열고 내린뒤에 다시 눌러서 닫아야함?
우리나라같으면 문열고내리고가면 틀딱들이 '저 호로새끼 문도안닫고가네!'할지도모르겟다
우리나라에 설치했다간 철싸대들이 지랄해 노인충들이 지랄해 정신없다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