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역이란게 필요한곳에만 2개정도 뚫려있어도 환승역 이곳저곳 5~6개 뚫려있는것보다 더 나음.
5호선과 2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이 지선포함 대략 6개 정도인데 한번 보면
까치산 - 신정지선이라는 태생적인 한계 존재.
영등포구청 - 5호선 주수요처구간중 하나인 강서구간이 2호선과 만나는 실질적인 첫 접점. 주요 이동방향은 신촌이나 을지로쪽이겠지.
강남 방향은 9호선으로 인해 그리 많지는 않음. + 긴환승거리는 덤
충정로 - 환승 거리도 길고 이미 영등포구청에서 한번 털린지라 환승객 별루 없음 .
을지로4가 - 충정로와 비슷한 케이스지만 차이점은 환승거리가 좀더 낫다는 점 . 도심구간에서 주로 이용되는 것 같긴 한데 알다시피
5호선 주 수요처구간은 강서 와 강동 일대임
동역문 - 더 이상의 설명은 안함. 애당초 여기서 하면 그냥 병신
왕십리 - 강동구간과 2호선의 첫 접점 . 방향은 역시 신촌/을지로 방향. 강남방향은 분당선으로 빠짐
보면 사실상 영등포구청-왕십리 투탑임 . 2호선이랑 환승역 이곳저곳 뚫려있다고 수요가 그렇게까지 많을수만은 없다는 것 . 제아무리 2호선이 개쩌는 노선이라지만..
동대문운동장은 2-5가 아닌 4-5를 염두에 두고 만든 노선. 2-5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