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름 지방좆문대나와서 취업도 안되고 학과는 이상한 호텔경영과로 바뀌어서 배신감도 들고 힘들었을텐데 내가 더 꼽줘서 미안하다.
나 같으면 이런인생이면 자살했을텐데 너는 너의 맨탈때문인지 꿋꿋히 살아가고 열심히 살아가는데 내가 그런 학력 신분 취업때문에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열심히 살아라. 삶을포기하지말고
너는 가산할리스에서 꼭 훌륭한 바리스타가 될수있을거야
나같은 애들이 꼽줘도 그냥 잘 살아가라
니인생은 니 인생이니깐

사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