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공단 사업계획에서 "언젠가 경전선 진주~광양도 전철화할꺼임"이라고 하는건 봤는데
하기나 하겠냐... 복선화나 2016년 상반기 안에 마치면 다행이지 했는데
진주~횡천하고 횡천~광양으로 나눠서 전력설비 발주를 받은 사무실이 생겼다는 글 보니
설마 진짜 바짝 땡겨서 진주부터 광양까지 전철화까지 한꺼번에 하겠다는 발상인건가?
그렇게 빨리?
진짜로 올해 7월 안에 진주-광양 사이에 전차선 올라가있으면...
절도공단 사업계획에서 "언젠가 경전선 진주~광양도 전철화할꺼임"이라고 하는건 봤는데
하기나 하겠냐... 복선화나 2016년 상반기 안에 마치면 다행이지 했는데
진주~횡천하고 횡천~광양으로 나눠서 전력설비 발주를 받은 사무실이 생겼다는 글 보니
설마 진짜 바짝 땡겨서 진주부터 광양까지 전철화까지 한꺼번에 하겠다는 발상인건가?
그렇게 빨리?
진짜로 올해 7월 안에 진주-광양 사이에 전차선 올라가있으면...
올해 안으로는 절대 무리. 그런데 아까 누가 올린 짤 보니까 진짜로 전차선 지지대 박는 공사도 하고 있더라 ㄷㄷㄷ
근데 전철화 자체는 그렇게 오래걸리진 않지않나?
모든 공사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건 토목 기초공사라서, 전철화 자체는 돈만 제 때 있으면 굉장히 빨리 할 수 있는데 이거 예타는 돌리고서 하는 건가?
ㄴ 비용이 1000억 미만이면 예타 안해도 됨
그 구간 전철화면 1000억 안쪽에서 끊을 수는 있을 것 같네.
절도공단의 계획사업 표시해놓은거 보니까 전철화 예산으로 1600억원 예상한다던데 그래서 가능한건가?